FreeNAS를 구축한 뒤, 제일 먼저 NFS 서비스 부터 올렸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금 사용 중인 개발용 PC 자체가
Linux이다 보니, 일일히 FTP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게 의외로 번거러웠다.
대부분의 설정은 Web GUI에서 동작했지만, 몇가지 설정 파일이나, 기타 구성 작업,
파일 접근 등에 있어, Web GUI로 일일히 접근하기도 불편했고,
기왕 쓰는 리눅스 끝까지 써보자는 기묘한 고집 발동으로 인해 결국 NFS 연결을 시도했다.

먼저 회사 - 집 간의 거리 차를 좁히기 위해 먼저 집의 공유기에 VPN 설정을 했다.
(사실 이거 없으면 불가능했을지도...)
그리고 난 뒤, 다음과 같이 입력했다.

mount -t nfs 192.168.0.10:/mnt/mynas /media/mynas

그런데, 알 수 없는 File System 이라는 오류 메시지를 뿝는 것이다.
처음에는 내가 무언가를 설정을 잘못한 것인가 하면서 ( 예전에 공유기로 포트를 열어볼려고, services 항목을 수정한 적이 있다. )
이런저런 설정을 초기화 했는데, 여전히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다각도로 확인 중에 우연히 FreeNAS의 File Format이 UFS 였다는 사실을 기억해 냈다.

애석하게도 기본으로 설치된 우분투에서는 이 UFS 파일 포멧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이에 다시 체크들어갔고,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를 띄운 후 ufs로 검색했다.
그러니까 libufs2 라는 패키지가 보였다.
이거 설치하고, 다시 위의 명령을 치자! 바로 연결된다.

즉 우분투에서는 FreeNAS의 UFS 포멧을 즉시 인식을 못한 것이였고,
별도로 패키지를 설치하면 가능한 문제였던 것이였다.

참고.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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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인도
  • 춥다…하….(me2dayzm) 2010-01-06 20:11:07
  • 아침 꽤 일찍 나섰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다(폭설 사태 덕에 사람들도 서두르는 걸까) 2010-01-07 08:38:15
  • 호기심을 갖은 인간은 국적을 떠나서 다 그러지 않을까요? 저도 그런답니다(笑)
    일본사람도 옆사람 신문보고 있으면 힐끔거리는구나 by 꾸루미꾸 에 남긴 글 2010-01-07 1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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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차의 노약자석도 무용지물인 일본에서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일본인 발견 by 꾸루미꾸 에 남긴 글 2010-01-07 13:08:21
  • 용자 탄생 어려운 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타고 싶습니다. 눈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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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가 상암 랜드마크 누리쿰스퀘아!!(me2dayzm me2photo) 2010-01-19 18: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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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 조금 잘못 들긴 했지만 수정하여 계속…(me2dayzm me2photo) 2010-01-19 18: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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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로지른다는게 왠지 조금 돌아온 기분. 어쨌던 탈출!! 근데 차 진짜 많네…(me2dayzm me2photo) 2010-01-19 18: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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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 강건너는길 머네..(me2dayzm me2photo) 2010-01-19 18: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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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가 홍수다. 배수로 없는거야?(me2dayzm me2photo) 2010-01-19 18: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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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차 위험포인트. 횡단보도.(me2dayzm me2photo) 2010-01-19 1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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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 위험포인트. 이번엔 차가 막혀서 다행히 모두 서행 중(me2dayzm me2photo) 2010-01-19 19: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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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차 위험포인트!! 뭐 저기도 차가 막히는군 후후후…(me2dayzm me2photo) 2010-01-19 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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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악우악!!! 성산대교닷!!!(me2dayzm me2photo) 2010-01-19 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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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 길다길어.. 강폭 진짜 넓네. 근데 언제 눈 다 치운겨?(me2dayzm me2photo) 2010-01-19 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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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은 아직도 빙하기!(me2dayzm me2photo) 2010-01-19 19: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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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 안타구 한강을 건너버렸다. 에헷!! 이거시 문명의 힘?!(me2dayzm me2photo) 2010-01-19 19: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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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CTV 모드!!!(me2dayzm me2photo) 2010-01-19 19: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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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여기까지 눈을 다 치우셨넹 고생하셨읍니다!(me2dayzm me2photo) 2010-01-19 19: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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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닝 포인트 육교! 저기서 571번 타면 집까지 한큐…… 에잇!!!!(me2dayzm me2photo) 2010-01-19 19: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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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건넌다. 쳇!!! 이제 걷는길 밖에ㅔ 없다!(me2dayzm me2photo) 2010-01-19 19: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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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안양천 따라 이 길로 쭉 가기만 하믄 된다!(me2dayzm me2photo) 2010-01-19 19: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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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동 랜드마크(?) 열병합발전소!(me2dayzm me2photo) 2010-01-19 19: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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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와 부딪치는 사고 없이 안전하게 걸으시라고 만든산챡로 올라가는길.(me2dayzm me2photo) 2010-01-19 19: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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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산책로!! 꼴에 우레탄 바닥이라 폭신 폭신!!(me2dayzm me2photo) 2010-01-19 19: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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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게 목동교 인듯?(me2dayzm me2photo) 2010-01-19 19: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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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양평교 였다!!(me2dayzm me2photo) 2010-01-19 19: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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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책로를 이렇게 연결하다니.. 센스 있는데..(me2dayzm me2photo) 2010-01-19 19: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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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 근데 왜 여긴 우레탄이 없는겨?(me2dayzm me2photo) 2010-01-19 19: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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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짝 강너가 바로 목동!!(me2dayzm me2photo) 2010-01-19 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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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나 지치신 어르신들을 배려(?)하기 위한 정자 서비스! 그런데 이렇게 써늘한 겨울에는 무용지물이자나…(me2dayzm me2photo) 2010-01-19 20: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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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위의 요정을 만든거 같긴한데… 얼핏보기엔 참 거시기 하네(me2dayzm me2photo) 2010-01-19 20: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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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가 목동교!!!(me2dayzm me2photo) 2010-01-19 20: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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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리서 보니 부자동네같다.(아 목동 부자동네 맞나…)(me2dayzm me2photo) 2010-01-19 20: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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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와서 그런지 뛰는 아줌마 아저씨 숫자가 팍 줄었네..(me2dayzm me2photo) 2010-01-19 20: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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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교.. 그리고 목동교. 그럼 저건 오목교! 조금만 더가면 도림천! 그리고 신도림역!(me2dayzm me2photo) 2010-01-19 20: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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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하지만 나름 월 아트 ㅋㅋ(me2dayzm me2photo) 2010-01-19 20: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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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 밑이 이렇게 밝다니.. 무슨 공연장 분위기!?(me2dayzm me2photo) 2010-01-19 20: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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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우레탄 모드… 바닥까는 지자체가 서로 틀린건가.. 왜 중간이 비었지?(me2dayzm me2photo) 2010-01-19 20: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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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쉬어가는 코너….에헷!(me2dayzm me2photo) 2010-01-19 20: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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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가????(me2dayzm me2photo) 2010-01-19 20: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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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도림천! 산책로 하차!(me2dayzm me2photo) 2010-01-19 20: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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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수 테스트 한데 노코 왜 물이 읍지? 비내려서 그런가…?(me2dayzm me2photo) 2010-01-19 20: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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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아트 아티스트들에 대한 도발글 같은 느낌은 나만 그런건가?(me2dayzm me2photo) 2010-01-19 20: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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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계탈출!!!(me2dayzm me2photo) 2010-01-19 20: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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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까지 오니 완존 진탕…흑 신발 속에 물 들어가버렸다…큭(me2dayzm me2photo) 2010-01-19 21: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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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 같지 않았다. 최소한 내가 있는 높이에선…..(me2dayzm me2photo) 2010-01-19 2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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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밭 한가운데 덩그라니 있는 운동기구들. 그러나 누군가는 항상 저기서 하나부다.. 대단하고 부지런하신 분들..(me2dayzm me2photo) 2010-01-19 21: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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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로 더티한 난코스,,,,(me2dayzm me2photo) 2010-01-19 21: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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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흐흐 이제 저다리 밑만 지나면 신도림역!!(me2dayzm me2photo) 2010-01-19 21: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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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압선 박스치고는 좀 뒤엽자나…(me2dayzm me2photo) 2010-01-19 21: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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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그 첫번째!(me2dayzm me2photo) 2010-01-19 21: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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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그 두번째!!(me2dayzm me2photo) 2010-01-19 21: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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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칫… 야후녀석…사진을 걍 뱉네…흑.. 내일 투비컨티뉴… 지금은 걍 사진만 찍는다.(me2dayzm 알고보니 플리커 문제가 아니라 어플 문제였던 것 같음) 2010-01-19 21:36:28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그 세번째(me2dayzm me2photo) 2010-01-19 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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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그 네번째(me2dayzm me2photo) 2010-01-19 23: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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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다섯번째!(me2dayzm me2photo) 2010-01-19 23: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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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여섯번째(me2dayzm me2photo) 2010-01-19 23: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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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일곱번째!(me2dayzm me2photo) 2010-01-19 23: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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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여덟번째!?(me2dayzm me2photo) 2010-01-19 23: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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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아홉.(me2dayzm me2photo) 2010-01-19 23: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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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열.(me2dayzm me2photo) 2010-01-19 2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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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열하나(me2dayzm me2photo) 2010-01-19 23: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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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열 둘!(me2dayzm me2photo) 2010-01-19 23: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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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열 셋A … 왠지 불길..(me2dayzm me2photo) 2010-01-19 23: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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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열 셋B… 양키 물들엇나.. 열셋은 왠지 좀..(me2dayzm me2photo) 2010-01-19 23: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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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뒤에 숨은 월아트!! 하지만 이건 지금까지의 레벨을 비교하자면 이른바 덤…(me2dayzm me2photo) 2010-01-19 23: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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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으로 그린 선 !!!(me2dayzm me2photo) 2010-01-19 23: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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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으로 그린선 이라는 걸 증명해보려는 애처러운 발악…(me2dayzm me2photo) 2010-01-19 23: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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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이정도는 낙서레벨. 눈의 레벨업!!(me2dayzm me2photo) 2010-01-19 23: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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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지하문명 밖으로…야만의 진탕을 향해…(me2dayzm me2photo) 2010-01-19 23: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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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또 진탕.(me2dayzm me2photo) 2010-01-19 23: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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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길이 바로 신도림역으로 워프할 수 있는 뒷 샛길!(me2dayzm me2photo) 2010-01-19 23: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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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벽만 넘으면….(me2dayzm me2photo) 2010-01-19 23: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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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왠지 머나먼 정글을 헤치고 힘겹게 도시에 들어오는 플래툰!(me2dayzm me2photo) 2010-01-19 23: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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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가 바로 신도림테크노마트였읍니다 ㅎㅎ(me2dayzm me2photo) 2010-01-19 23: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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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만 더 일찍왔다면 들려서 빅맥하나 쎄울텐데 말입니다…(me2dayzm me2photo) 2010-01-19 23: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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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뒷편 길 따라 구로역 방향으로 고고~ 집으로 고고~(me2dayzm me2photo) 2010-01-19 23: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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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접 원두를 볶는집입니다. 엄니께서 미쿡에서 원두3봉다리를 사오셔서 요즘은 이집커피 못마시지만..여튼 단골입니다(me2dayzm me2photo) 2010-01-19 23: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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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은 포기했으나 요기는 해야 되겠기에…(me2dayzm me2photo) 2010-01-19 23: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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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불량한 식단입니다(me2dayzm me2photo) 2010-01-19 23: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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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쨌던 집으로 가는 길은 계속됩니다. 비는 점점 더 심허게 내리는 군요(me2dayzm me2photo) 2010-01-20 0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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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거의 다 도착했읍니다 불량 교회도 보입니다(me2dayzm me2photo) 2010-01-20 0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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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기 푸르고 붉은 빛이 번쩍이는 곳이 부모님 집이자 제방이 붙어 있는곳입니다. 벌써부터 네온사인의 뎅뎅 울리는 소리가 귓가에 맴돕니다.(me2dayzm me2photo) 2010-01-20 00: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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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까지 개고생을 도와준 운동화. 도린천에서 부터 시작된 난코스에 물진탕이 된덕에 내발도 걸래가 됐지만… 여튼 수고!(me2dayzm me2photo) 2010-01-20 0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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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친이 사 준 중국산 우산. 이러라고 사 준 우산이 아니지만(1회용으로 샀음) 오늘 그 값을 톡톡히 치뤄준 나름 공신.(me2dayzm me2photo) 2010-01-20 00: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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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방풍, 방수를 해준 잠바. 당신 덕에 따뜻했소. 단지 촬영하랴, 글쓰랴 하다 소매가 다 젖어버렸네..클클,,,엄니에게 또 잔소리듣겠다.(me2dayzm me2photo) 2010-01-20 00: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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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없음(me2mms me2photo 일반휴대폰으로는 사진보내기가 영 수월찮네...) 2010-01-20 00: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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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일등공신 미리지 사마 오늘 당신이 업었으면 이런 짓 꿈도 안꾸었을 걸세 ㅋㅋ(me2photo 큭 이거 올린다고 통화료 을매나 나갔을까나 클클) 2010-01-20 00: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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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하인도님의 2010년 1월 6일에서 2010년 1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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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인도
저번 주 부터 우여곡절 속에서 헤매다가, 결국 어느정도 안정화 되었다.
새로운 운영체제로의 적응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특히나 윈도우 환경이 얼마나 편하게 되었는지도 새삼스럽게 깨닫는 계기도 됐다.
그러나 이왕 칼 뽑은거 끝까지 가야 겠다는 생각에 여기까지 와버렸다.

개발환경 구축의 배경.

계속 .NET 관련 개발을 주로 하고 있어, 운영체제나, 개발도구들의 호환성 문제등이 그대로 걸려
Windows를 계속 사용 할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고객들과 함께 업무를 보려면 역시 Windows이기 때문에,
같이 문제점 지켜보려고 할 때, 리눅스로의 길은 사실 거의 불가능했다.
그러다가, 회사를 옮기고, 어느새 내 개발 도구가 Java로 바뀌자
이 이야기는 처음부터 다시 고려되기 시작했다.

굳이 윈도우일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개발환경으로써, 운영체제가 무엇이 되었던간에 Java 가 설치되어 있고, Eclipse만 정상 작동하면 큰 문제가 없었다.
물론 우리나라의 돈 있으신 분들의 변태질로 인해 강간당한 웹사이트들 이용에서는 (특히 금융권) 큰 문제가 있어, 이 부분에 대한 고려도 병행되어야 했다.
이에 VMWare 라는 대체품을 생각했고, 결국 VMWare Workstation for Linux 도 질러버렸다.

모든 준비는 되었고, 이제 설치하면 된다라고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
지금 개발용으로 지급받은 장비는 Lenovo T61 8892-AZK 이다.

구축 과정

맨 처음 우분투를 받을때가 바로 우분투 9.1이 beta를 떼고 정식 Release된 시점이였다.
사실 버전에 대한 고려사항이 없었기 때문에, 최신이면 장땡이라고 생각하고 설치하기 시작했다.
옛날 초창기 리눅스에서 설치할 때 나오는 텍스트 화면 대신 완벽한 설치용 GUI의 등장은 나름 신선했다.
게다가, 단계도 7단계 정도여서 최소한 윈도우보다는 간단했다.
특히나 복잡한 CD 키 입력이 없으니 그것도 베스트.

단 하나. 파티션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
Windows 였다면, C , D 로 드라이브를 나누어 시스템 영역으로 나누고
데이터 영역으로 나누고 하는 개념이 섰지만, 낯선 리눅스 환경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무지했다.
생각이고 뭐고 없고, 그냥 Full Partition을 시도했다.
알아서 파티션을 만들고 하니 좀 답답한 느낌이지만, 모르면 몸으로 매꾸라는 격언(?) 대로 그대로 시행했다.

맨처음 뜬 9.1은 "아!!!!" 라는 감탄사가 나올만큼 완성도가 높았다.
클라이언트로써 하자가 없는 훌륭한 플랫폼이였다.
몇가지를 클릭해 보니 될건 다되고 이것 저것 기능들도 많았다.
처음은 말이다.

이제 네트워크 설정을.... 하며 네트워크 편집을 시작했다.
"시스템 -> 기본설정 -> 네트워크 연결" 에 들어 갔다. 
좀 헤매긴 했지만, 일단 이 내용이 최고 가까웠기 때문에, 이를 선택했다.
그리고, 편집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DHCP로 잡혀 있는데, 이를 고정으로 바꾸고 IP를 넣고, DNS 값을 넣었다...
그런데? Apply 버튼이 안눌린다.
왜 이럴까... 이거 때문에 한참을 씨름하다가, 실수로 eth0 를 낼름 지워버렸다.
아... 하다가 결국 다시 9.1을 설치했다.
(이후에, 클릭질 하다가 알았는데, 처음에는 IP 설정만 하고 Apply 해준 뒤,
DNS와 도메인 검색 칸에 DNS 설정을 하고 별도로 Apply 해주면 된다. )

일단 네트워크 적당한 DHCP 서버를 구축해서 IP 받는 걸로 하고 나중에 다시하기로 했다.
네트워크가 인터넷까지 연결되자, 설치 할 때 같이 설치 못한 언어 관련된 패키지를
자동으로 다운로드 받고 설치를 하시겠냐고 묻는다.
그래서 OK! 했다. 자동으로 쭉쭉 나가가, 리부팅 한다고 하길래 하라 했다.
하고 나니 많은 부분의 메뉴가 영어로 나오던게 거의 다 한글로 나오기 시작했다.
솔직히 감동.!! 한글 입력도 마음에 들고 글자체도 나름 깔끔했다.
네트워크가 마음에 걸리나, 그건 나중 일.

일단 VMWare를 기대에 찬 상태로 설치하기로 했다.
그런데 받은 VMWare Workstation의 설치파일은 .bundle 이라는 파일인데,
이거 어떻게 실행해야 될지 전혀 감이 안잡혔다. 상당히 난감한 사태.
간신히 VMWare의 고객들을 위한 Community 안에서 간단하게 설치하는 방법들이 있었고,
난 그대로 따라 했다.
"sh VMWare.....(중략)...bundle"
터미널 안에서 저렇게 입력하면 된다고 적혀 있었다. 그래서 따라했다.
그런데 실행되다가, 갑자기 실패했다고 떴다.
뭔가 해서 봤더니, 권한 부족.
다시 앞에다 sudo를 붙여서 진행했다.
그.런.데. 이거 참 VMWare Configure.... 라는 부분에서 계속 멈춰 있는 것 같았다.
아무리 기다려도 ( 장장 6시간 ) 반응이 없었다.
단순히 Hang 걸린 것은 아니였다.
분명 CPU는 놀고 있어 웹브라우징이나, 다른 사이트의 다운로드에서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
"아...."에서 "하..."로 바뀌는 순간 중 하나였다.

다시 VMWare는 나중에 손보기로 하고,
회사 공식 메일 클라이언트인 Notes나 깔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것 부터 하기로 했다.
맨처음 사이트에서는 Windows용만 보이고 Linux용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물어 물어 로그인한 파트너 사이트에서 Notes Linux라는 검색어를 치니,
이번에는 7버전 대의 제품을 보여주었다.
요즘 버전은 전부 8.5 이상인데, 이건 좀 아니다 싶었다.
다시 자세히 찾아보니 이번에는 8.1.0 버전을 겟할 수 있었고,
다른 사이트들에 나온 설치 방법으로 설치하기 시작했다.
받은 파일은 압축된 파일 한개였는데, 그 안에 앞의 VMWare 설치파일 처럼 shell 파일이였다.
그래서 그 Shell을 실행했고, 결과를 기다려 보기로 했다.
설치가 완료되었을 때, 이번엔 ID 파일을 등록했고, 서버를 연결했다.
그런데 화면이 전부 기묘하게 일그러져서 나오는 것.
처음에는 리눅스라서 그런가 했는데, 이게 가면 갈 수록 가관이였다.
어떤 곳은 아예 화면이 나오지 않고, 어떤 곳에서는 글자가 없기도 했다.

이 핵심 프로그램 2개가 다 안되니 참 막막했다.
그래서 주섬 주섬 여기저기의 블로그들을 보니,
9.1 보다는 8.0.4가 저 두개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이라고 하길래
이번에 9.1은 포기했고, 대신 8.0.4 ISO 파일을 다운 받았다.
그리고 CD로 구운뒤, 다시 처음부터 설치했다.
9.1의 감동 보다는 덜하고 거칠었지만, 그렇다고 설치가 어려운 것은 아니였다.
자동 로그인이 처음 설치할 때,
설정에 없어서 결국 이번 버전은 매번 껐다 켤때 마다 로그인 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첫 화면.그리고 터미널.
어? 그런데 왠 폰트가 개떡같이 나오는 것이였다.
광수체이던가? 뭔가 삐뚤빼툴 하면서 각진 모양.
어떤 분들은 이 글씨체를 상당히 열광 내지, 지지 하는 것 같았지만,
매일보는 화면에 저런 글자로 나오면 나로써는 굉장한 불편함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이 놈의 폰트를 어디서 설정하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
초반 부터 나와 신경전을 벌이자는 건지... 정말 막막했다.

다시 구글링. 간신히 /etc/fonts 폴더에 있는 설정 파일을 손보면 된다고 한다는데,
이것도 참 막막. 힘겹게 바꿨다고 했는데,
왠걸, 영어만 바뀌고, 한글은 그대로 광수체....

결국 포기하고, 그냥 VMWare와 Notes를 설치했다.
이 때 Notes는 8.5.1이 최신 버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8.0.1을 버리고 8.5.1를 설치했다.
매끈하게 설치되고 간단하게 사용이 가능했다. VMWare도 멈춤 없이 쭉쭉 설치되었고,
정확하기 프로그램 메뉴에 VMWare Workstation이 보였고, 이 VMWare도 정상적으로 실행되었다.
이번 우분투의 UI는 전체적으로 9.1에 비해 거칠었지만,
일단 응용 프로그램은 나름대로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것 같아 그냥 이대로 써볼까 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관리 메뉴 중의 "하드웨어 드라이버" 라는 항목을 보게 되었다.
우분투에서는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고, 대신 하드웨어 벤더들이 직접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그걸 설치하자, 갑자기 UI가 빨라졌다.
더욱이 MacOS X 처럼 지니효과까지!!!!!
우와! 이야! 하면서 클릭질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번엔 듀얼모니터 설정이 꺼져 버렸다.
방금까지 듀얼 모니터로 잘 쪼개져서 나오던게 이번에는 그렇지 않은 것이였다.
그래서 강제적으로 뭔가 하는 방법이 없을까 보니,
aptitude 안에 다양한 nvidia 관련 패키지들이 있었다.
나름 GUI 설정도구로 설치하려고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를 이용해 관련 패키지를 설치했다.
뭔가 설치는 되었고, 리부트 하라고 해서 했는데,
하.. 이번에는 그래픽카드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오면서, 저해상도 화면이 떴다.
또 다시 "아..."에서 "하..." 로....

원래대로 설정하고 이번에 다시 구글링을 해보자,
nVidia 공식 사이트에서는 옛날 beta 판으로 만든 것이 전부였고,
게다가 커널 컴파일을 해서 그안에 무언가를 심어야 한다고 했다.
패키지 중심으로 아름답게 잘 만들어진 이 우분투를 또 그렇게 뭉개긴 싫었다.
그래서 더 찾아보는데, 패키지 내 드라이버 버전이 173 에서 벌서 185 까지 튀어 올라가 있었다.
지금까지 내가 깐게 103 버전인데...

알고보니 9.1 에서는 그 185를 기본적으로 지원했고, 그래서 매끈하게 동작한다고 한다.
nvidia-settings 라는 프로그램도 있어,
마치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nvidia 제어판 같이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아...." 에서 다시 한번 더 "하....."

이래서 다시 9.1로 돌아갔다.
그리고 화면에서 듀얼로 띄우고 지니 효과를 보면서 약간 흥분했다.
하지만, 본질적인 문제 투성이의 VMWare와 Notes를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을 했다.
VMWare 쪽은 찾아보니 설치 패키지상의 버그로 인해서 발생된 문제이니,
좀 편법을 사용하면 설치는 가능했다.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지만, 사용상의 큰문제는 없어 일단 Pass.

자... 다시 Notes 설치 도전!.
아까는 8.0.1 이여서 그랬으려니 했다. 그래서 8.5.1 설치하면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되었다.
그.러.나. 그대로 배신! 똑같았다!.
화면 지랄맞게 나오는것도 그렇고 무엇하나 써먹을수 있는 형태가 아니였다.
간신히 구글링으로 이 Notes 문제를 이번 9.1에서 해결하신 분이 계셨고,
따라하려고 했는데, 레벨이 장난 아니였다.
무슨 패키지를 다시 깔고, 링크 다시 걸고, 다른 패키지를 설치하고, 강제적으로 변경하고....

한참을 만지작 거리다가 결국 혼자 GG를 때리고, 마우스 클릭질만 했다. 방법이 전혀 없나.?!!!!! 라며.

안정화 단계

지금까지 작업을 하면서 다양한 Googling 중에 나온 이야기들이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그 중하나가 이런 호환성 문제의 분기점이 바로 9.0.4 과 9.1 이였다.
최소한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최소한 9.04에서는 문제가 특별히 없었다는 사실이다.
아마도 9.1로 넘어가면서 UI관련 중요 패키지들이 대거 업데이트 되었으리라는
내 멋대로의 짐작이 마구 들었다.

이에 9.0.4를 설치하기로 했고,
그 이미지를 받기 위해서 이곳저곳을 뒤적거렸다.
최소한 공식 페이지에서는 9.1과 8.04만 다운로드가 가능해 보였다.
그래서 별도 다른 루트를 통해 9.0.4를 구했다.
( Ubuntu 9.04 Download 로 검색한 결과 다운로드 페이지가 보였다. )

이걸 설치한 뒤, 맨 처음 nvidia 하드웨어 드라이버 부터 활성화 시켰다.
다음에는 VMware 설치. 간단하게 끝났다.
그리고 Notes 설치. 8.5.1 에서는 설치용 shell 파일 제공하는데,
notes.ko.sh와 sametime.ko.sh, activities.ko.sh를 순서대로 실행해주면 되었다.
추가적으로 필요한 패키지가 있지도 않고 간단하게 Clear!

FTP 프로그램으로 Filezilla를.
Telnet 프로그램으로 Putty.
메모지로는 기본 설치되어 있는 톰보이.
파폭에다 ScribeFire 플러그인 추가!
패키지 관리도구를 써서 JDK 중 sun 공식 JDK 1.6.
개발도구로 쓰일 Eclipse 3.5 가니메데!
게임은 삭제했다.

이정도 정리하자, 기타 UI 부분에서 배경화면 변경과,
터미널 화면을 전통적인 녹색의 Fixied 글자로 변경하고,
전체 Theme도 파란 깔끔한 형태로 변경했다.

아, 그리고 멜론 플레이어로 사용 중인 UMPC의 제어를 위해 Synergy 까지 설치했다.

자잘한 설정과 구성이 있어 생각보다는 수월하지 못하게 진행한 것 같다.
다른 무료 프로그램들은 모두 우분투의 패키지 관리자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추가/삭제가 수월했지만,
이놈의 VMWare와 IBM Lotus Notes는 그 상황에서 정확히 비껴나가니...

힘든 한주를 보낸 기분.
지금은 어느정도 사용의 안정화를 가져왔다.

아, 추가적으로 /home/neohind 라는 내 계정 폴더를 별도 HDD ( T61에 오른쪽에 CD를 뽑고 HDD를 추가로 붙일 수 있다.)로 연결했다. 이렇게 하면 시스템을 밀어도, 내 개인 폴더는 남아 있으니, 나중에 연결하여 구성하면 간단하게 끝날 것 같다.


정리

앞서 적은 몇개의 포스팅 처럼 Ubuntu는 아직까지
일반 사용자가 쉽게 설치하고 진행할 내용은 아닐 것 같다.

사실 Windows도 설치하기 쉬운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컴퓨터 살 때 주는 복구 CD는 Ubuntu가 아닌 Windows이다
보니, 그런 비겁한 방법으로는 Windows 승리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화면이나, 사용되는 프로그램 역시 Windows 쪽이 더 편한건 지울 수 없는 사실.
게임도 다양하고, 돈 조금 더 부으면 편리한 프로그램을 더욱 많이 구할 수 도 있다.
( 어둠의 경로에서 받을 수 도 있지만)
옛날 Windows 98 때에 비해 100배 안정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오류도 H/W 고장이나 바이러스가 아니면 거의 발생되지 않는다.

그러나, Free의 강점과 다양한 실험적인 개발환경 구성에서는 최고 인것 같다.
( 각 업체들의 보안 프로그램 깔라고 지랄해도 못깐다!!!!!! )

이제 조금더 안정화를 갖으면 백업도 하고 정리도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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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인도
원본 글 위치 : http://linux.aldeby.org/vmware-workstation-6-5-3-on-ubuntu-karmic-9-10.html

VMWare workstation 6.5.3은 최소한 Ubuntu 9.0.4 이하 버전에 대해서는 제대로 지원된다. 하지만, Ubuntu Karmic 9.1에 대한 설치 방법은 쉽게 찾아 보기가 힘들었다. 아마도 대부분은 9.1 Ubuntu에서 VMWare 6.5.3을 설치할 떄 "Configuring...." 에서 멈춰 있는 현상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보통 터미널을 통해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되는데, 이 때 뜨게 되는 설치 관리자 뒤에서 경고 메시지를 무한을 뿜다가 멈추는 것이 대략적으로 파악되는 원인으로 본다. 상세한 설명은 BitOBear 라는 분이 왜 이런 멈춤 현상이 발생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먼저 다운 받은 Linux용 VMWare인 bundle 파일을 실행가능하게 만들어준다.
(알림 : 여기서는 32bit 제품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만일 x64 제품이라면 아래의 줄의 i386 부분을 x86_64로 변경해주면 될 것 같다.)

chmod u+x VMWare-Workstation-6.5.3-185404.i386.bundle


그리고 난 뒤, 터미널을 하나 더 띄워 아래의 명령어를 입력한다.

while true; do sudo killall -9 vmware-modconfig-console; sleep 1; done;


그러면 터미널에서 무한대로 무언가 계속 진행된다.

자 이제 원래 터미널로 돌아와서, 아래와 같이 실행한다. 맨 끝에 --ignore-errors 를 붙이는 것에 주목하자. 그리고 "-"는 두개이다.

sudo ./VMWare-Workstation-6.5.3-185404.i386.bundle --ignore-errors


설치를 그대로 진행하자. 그러면 이전과는 다르게 계속 설치가 될 것이다. 그 이유는 설치 중에 vmware-modconfig-console 이 실행되지 않고 넘어가기 때문이다. 일단 설치가 완료되면 아까 띄웠던 무한 루프 도는 창(while true...) 을 종료한다. Ctrl + C를 누르면 간단하게 종료!

자 다시 원래 창으로 돌아와서 이번에는 아래와 같이 입력한다.
(각 옵션 부분의 "-"는 두개이다. 단, install-all 안에 있는 "-"는 한개!)

vmware-modconfig --console --install-all


위의 명령어가 정상적으로 성공했다면, 일단 기본적인 VMWare 설치가 완료된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이슈가 있다. 640 * 480(vga 해상도)에서 영역 밖에서 자동으로 마우스가 풀리는 문제가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아래의 파일을 편집해 주어야 한다.

/etc/vmware/bootstrap


이 파일은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므로, sudo vi 나 sudo gedit 같은 권한 상승 명령어 껴서 편집하도록 한다.

일단 이 파일을 열었다면, 아래의 줄을 추가하도록 하자.

VMWARE_USE_SHIPPED_GTK=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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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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